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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문봉선 淸風高節 9월 1일 ~ 10월 6일
  글쓴이 : 우리문화사… (123.♡.212.26)     날짜 : 15-08-27 17:15     조회 : 8559     추천 : 0    

포스코미술관 20주년 기념전


淸風高節


문봉선


1. 전시 개요
     ○ 전시명 : 포스코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 淸風高節 – 문봉선 >展
     ○ 작가 : 문봉선 (1961~, 홍익대 동양화과 교수)
     ○ 주제 : 포스코센터 개관 20주년을 맞아 동양화단의 거장 문봉선 화가의 제 23회 개인전.
                  百折不屈의 정신과 절개 지조의 상징인 대나무와 돌을 주제로 한 연작 소개
     ○ 출품작품 : 대나무竹 ∙ 돌石을 그린 수묵화 39점, 서예 2점, 영상물
     ○ 전시기간 : ’15.9.1(화) ~ 10.6(화)
     ○ 개관시간 : 월~금 10:00 ~19:00, 토 12:00 ~ 17:00 * 국공일 휴관, 관람료 무료

2. 연계 행사
     ■ 어린이 미술교실 – ’내 마음 속 대나무 ■
     ∙ 취지 :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전통 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익히는 계기마련
     ∙ 수업구성 : 문봉선 교수의 전시 설명회 (30’) + 대나무 수묵화그리기 (70’)
     ∙ 참여대상/ 방법 : 초등학생 30명, 미술관 홈페이지 내 신청(선착순 마감)
     ∙ 참가비 : 만원/ 인당
     ∙ 일시/장소 : 9.12.토, 10:00~11:40, 2F 전시장
     ■ 9월 문화가 있는 날 - ‘Museum Concert Ⅱ’ ■
     ∙ 취지 : 미술관 內 음악과 전시가 어우러진 작은 공연개최로 다채로운 예술경험의 장 마련
     ∙ 주요내용 : 문봉선 작가의 작품설명 및 ‘락음국악단’의 연주회
     * 락음국악단? 즐겁고 행복한 음악 예술’이란 뜻으로 창작곡과 영화OST등 현대곡을 폭넓게
        연주하며 창덕궁 달빛기행, 정기 연주회, 일본, 프랑스 등 특별 초청 공연 활동 진행
     ∙ 일시/ 장소 : 9월 문화가 있는 날 (9.30.수) 18:30~20:00, 포스코미술관
     ∙ 참여대상/방법 : 포스코 임직원 및 일반인, 이메일 신청접수
     ※ 문의처 : 강정하 큐레이터 (02-3457-1665), 이다정 큐레이터(02-3457-1512)

3. 전시 취지
     포스코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전통 수묵화의 거장,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문봉선 교수의 개인전을 마련하였다.
     이번 <청풍고절> 展을 통해 작가가 지난 20여년간 담양의 영산강, 진주 남강,
     울산 태화강, 섬진강 구례와 하동 등 전국의 좋은 대숲이 있는 곳을 두루 찾아 다니며
     끊임없는 관찰과 사생의 힘을 토대로 탄생시킨 ‘문봉선의 대나무’가 그 장엄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익히 ‘전통을 확실히 배우지 않고서는 결코 전통을 넘어설 수 없다’고 공언해온
     문봉선은 자연의 사계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대나무의 모습 속에서 옛 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의 진정한 의미를 새로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나무는 사군자와 세한삼우의 핵심으로 군자의 표상이자 절개와 지조의
     상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는 맑은 날의 대나무(淸竹), 바람을 맞은 대나무 (風竹),
비 속의
     대나무(雨竹), 눈 쌓인 대나무(雪竹) 등 다양한 대나무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작가는 탄탄한 필력을 바탕으로 일기와 계절,
     생태에 따른 대나무의 외형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기운과 정취의 미묘한
     변화까지 담아냈다. 또한, 대나무와 함께 전시되는 ‘돌(石)’ 그림과 ‘서예글씨’는
     전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이다.
     올해, 포스코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개최했던 ‘철이철철 - 사천왕상에서
     로보트 태권브이(‘15.5.27~ 8.13)’展에서는 포스코의 근간이자 뿌리인 ‘철’을
     주재료로 한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철의 예술적 가치를
     확인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서 선보이는 문봉선 작가의 <淸風高節>展에서는 백절불굴(百
折不屈)의
     정신과 절개 ·지조의 상징인 대나무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4. 전시 소개

     대나무의 진경(眞景)을 꿈꾸다.
          - 문봉선의 <청풍고절전(淸風高節展)>에 부쳐-
                                                       글. 백인산(간송미술관 연구실장)

…. 그의 묵죽에는 이정의 기세가 있었고, 임희지의 호방함, 조희룡의 방일함, 정섭의의 초탈함이 공존하고 있었다. 그러나 더 분명한 것은 그중 누구도 온전히 따르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었다. 닮은 듯 다른, 다른 듯 닮은, 그 오묘한 느낌의 정체가 쉽게 잡히지 않았다. 필자 같은 미술사가들의 누습 중 하나가 어떤 작품을 보면 조건반사적으로 양식적 연원을 추적하는 것이다. 그래서 닮음은 금방 찾지만 다름은 상대적으로 쉽게 보지 못한다.
고민하는 필자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문봉선은 조심스럽게 ‘사생’을 말했다. 20여년간 담양의 영산강, 진주 남강, 울산의 태화강 등 전국의 좋은 대숲이 있는 곳을 두루 찾아다녔고, 그중에서도 섬진강변 구례와 하동의 대밭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노라고 했다. 그제서야 ‘다름’의 근인(根因)을 찾을 수 있었다. 문봉선은 오래전부터 이 시대 사군자의 조락은 문인 정신의 결핍과 더불어 화보와 체본에만 매달리는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작화태도에 있다고 말해왔다. 핵심을 꿰뚫는 올바른 지적이다. 그 역시 『개자원화전』, 『고씨화보』 등 많은 화보를 방작했고, 중국과 우리나라 역대 명가들의 작품을 눈과 손으로 익혀왔다. 하지만 화보나 체본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일 뿐이며, 그것을 통해 방향을 암시 받았으면 이제 달을 직접 봐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것이 문봉선 이 ‘자연의 사생’으로 돌입한 까닭이다.
묵죽을 가장 사의성(寫意性)이 짙은 그림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묵죽에서도 사생의 중요성은 누누이 강조되어 왔다. ‘흉중성죽(胸中成竹)’, 대나무를 그리려면 붓을 들기 전에 마음 속에 온전한 대나무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묵죽화의 종조(宗祖)라 할 수 있는 문동이 그랬다는 것이다. 근자에 들어 그 ‘마음 속에 이루어진 대나무’를 작가의 주관적 이미지로만 이해하려는 경향이 없지 않다. 하지만 여기에서 놓친 것이 있다. ‘흉중성죽’의 상태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많은 관찰과 사생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흉중성죽’의 본질을 간파한 역대 묵죽의 대가들은 관찰과 사생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사생의 힘은 생각보다 컸다. 문봉선은 오랜 동안의 관찰과 사생을 토대로 대나무의 생태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여기에 다시 주관적 심회를 투사한 뒤, 묵죽 본연의 사의적(寫意的) 세계로 환원시켜 화폭에 담아냈다. 그의 탄탄한 필력은 화의(畵意)를 온전하게 받아내며, 일기와 계절, 생태에 따른 대나무의 외형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기운과 정취의 미묘한 변화까지 담아내었다. 맑은 날의 대나무는 화탕했고, 비를 맞은 대나무는 그윽했으며, 가을의 대나무는 청정하고, 겨울의 설죽은 냉엄했다. 그리고 한결같이 생동감이 넘쳤다. 정밀한 관찰과 부단한 사생이 선행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이렇듯 문봉선의 묵죽은 눈을 현혹하는 교묘함이나 감성을 격동시키는 파격을 최대한 자제했지만, 오랫동안 쌓아온 공력에서 우러나온 깊고 그윽한 울림이 있고, 그것으로 충분히 공감을 끌어내고 있었다. 이것이 사생의 힘이며, 진솔함의 힘이다. ….
…. “반은 배우고 반은 버린다[學一半廢一半].” 문봉선은 어린 시절부터 사숙(私淑)한 청대 묵죽의 대가 판교(板橋) 정섭(鄭燮)의 말이다. 옛 사람이 이루어낸 예술적 성취를 온전히 익혀야 하지만, 자기만의 세계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그중 반은 다시 버려야 한다는 말이다. 정격의 묵죽화들이 ‘학일반(學一半)’의 소산이라면, 마땅히 ‘폐일반(廢一半)’의 산물이 없을 수 없다.
설죽(雪竹)을 그리면서 먹에 대자(垈赭)를 조금 섞어 줄기 부분을 처리한 작품들도 그중 하나이다. 녹색이나 붉은 색 안료를 이용한 채색 죽화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하지만 전통적인 채죽(彩竹)은 먹 대신 안료로 대나물무 전체를 그린 것이라 줄기에만 채색을 가한 문봉선의 방식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 문봉선의 채색 설죽은 언뜻 줄기에 가해진 채색을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먹빛 가지, 잎들과 천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그의 이런 실험은 『십죽재화보(十竹齋畵譜)』와 같은 채색 화보에서 착안했을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실제 관찰 경험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겨울의 혹심한 한파를 겪어낸 대나무는 간혹 갈색 기운이 도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문봉선은 이를 담아내기 위해 부분 채색이라는 독특한 방식을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유와 의도가 어떻든 이 실험적 방법은 담묵으로 여백을 선염해야 하는 기법적인 특성으로 인해 먹빛 대나무의 존재감은 상대적으로 약화될 수밖에 없는 기존 설죽의 단점을 보완하는 효과를 얻어냈다.
… ‘창신(創新)’의 압권은 역시 비를 맞은 대를 그린 우죽(雨竹)이었다. 본시 우죽은 가지와 잎을 아래로 내려뜨려 그림으로서 비와 대가 머금은 습기를 암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보통이다. 문봉선의 우죽도 기본적으로 이를 따르고 있다. 그런데 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대의 물기가 채 가시기 전에 큰붓에 담묵을 묻혀 신속하게 화면 전체를 쓸어내렸다.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가 화면 가득하다. 먹과 먹이 번지고, 부딪히고, 깨뜨리며 합쳐지는 파묵과 발묵의 자연스런 효과는 비를 맞는 대나무의 순간적인 인상과 감흥을 한껏 고양시킨다. 습한 기운은 물론, 댓잎을 부술 듯 퍼붓는 빗줄기의 동세와 소리까지 고스란히 시각화해냈다. 그 장쾌한 쓸어내림에 대나무의 존재감은 환영처럼 흐릿해졌지만, 그 기운은 오히려 뚜렷하다. 장대비가 내리는 대숲을 한번이라도 유심히 바라본 사람은 습한 기운이 희뿌옇게 운무를 피워내며 대숲을 가득 덮어도, 대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는 삽상하고 청정한 기운은 더욱 성해진다는 것을 알 것이다. 문봉선은 이런 시각 체험을 강고한 선묘와 흥건한 묵법을 대비 조화시키며, 우죽의 양태와 비 내리는 대숲의 정취를 한 화면에 모두 잡아낸 것이다.
전례 없던 과감한 발상도 대단하지만, 한 되의 먹을 적실만한 큰 붓을 너끈히 감당하며 넓은 화면을 무리 없이 경영하는 필력을 마주하며, 그간 쌓아온 내공을 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 문봉선이 이제 마음속에 떠오른 화상(畵像)을 손을 통해 거침없이 표출해내는 이른바, ‘심수상응(心手相應)’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
                              - 백인산의 전시평문에서 일부 발췌 -

5. 작가 약력
     문봉선/ 文鳳宣/ Moon, Bong Sun (1961~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중국남경예술학원南京藝術學院 박사졸업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개인전
     2015 제23회 초대개인전 ‘청풍고절(淸風高節)’(포스코미술관)
     2014 제22회 초대개인전 ‘단청화명(丹青和鸣)’ (남경예술학원 미술관, 남경)
     제21회 초대개인전 ‘청송세심(聽松洗心)’(부산 오션어스 갤러리)
     제20회 초대개인전 ‘세한삼우(歲寒三友)’(광주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
     2012 제19회 초대개인전 ‘독야청청(獨也靑靑)-천세(千歲)를 보다’(서울미술관)
     제18회 초대개인전 ‘서귀포 칠십리’(서귀포 소암 기념관)
     제17회 초대개인전 ‘청향자원(淸香自遠)’(공아트스페이스)
     2011 제16회 초대개인전 ‘문매소식(問梅消息)’(공아트스페이스)
     2010 제15회 초대개인전 ‘청산유수(靑山流水)’(금호미술관)
     2009 제14회 초대개인전 ‘비어있는 풍경’(선화랑)
     2007 제13회 초대개인전 ‘매난국죽(梅蘭菊竹)’(학고재화랑)
     2006 제12회 초대개인전 ‘동정지간(動靜之間)’(희지당화랑羲之堂畵廊, 타이베이)
     2005 제11회 초대개인전 ‘사이 間‘(아트포럼뉴게이트)
     2003 제10회 초대개인전 ‘정중동(靜中動)’(포스코미술관)
            제 9회 초대개인전 ‘일정월화(日精月華)’(소카 컨템퍼러리 아트센터, 북경)
     2002 제 8회 초대개인전 (선화랑)
     1999 제 7회 초대개인전 ‘섬진강-붓길따라 오백리’(학고재 / 아트스페이스 서울)
     1997 제 6회 초대개인전 ‘풍경(風景)’(진화랑, 부산)
     1996 제 5회 초대개인전 ‘설악산(雪嶽山)’(학고재화랑)
     1994 제 4회 초대개인전 ‘북한산(北漢山)’(학고재화랑)
     1991 제 3회 초대개인전 (금호미술관)
     1989 제 2회 개인전 (문예진흥원미술회관)
     1985 제 1회 개인전 (관훈미술관)

     단체전
     2015 A Window to the World, Asia's New Trend (Soka Gallery, Taipei)
     1980년대와 한국미술 (전북도립미술관)
몽중애상 (자하미술관)
     2014 주목전 (갤러리 MANO)
            사유로서의 형식: 드로잉의 재발견 (뮤지엄 산)
            마카오예술박람회 (마카오)
            정원전 (국립현대미술관)
            강미술특별초대전 (공주고마특별전시장)
            최치원 - 풍류의 탄생전 (예술의전당-서예박물관)
            단원미술제(단원미술관)
            CIGE-China International Gallery Exposition (北京國家回議中心, 북경)
     2013 구도, 그 순수의 시간 전 (갤러리 POS)
            탐매전 (박여숙화랑)
            내가 살던 고향 전 (제주 문예회관)
            풍죽 전 (국립 광주 박물관)
            수묵의 원류를 찾아서 (광주 의재 미술관)
     2012 달 심중월心中月 (슈페리어갤러리)
            매화꽃이 있는 정원 (환기미술관)
            한라산과 일출봉 (제주도립미술관)
     2011 삶과 풍토 (대구미술관)
            금강미술대전초대작가전 (대전 MBC)
            설중지몽雪中之夢 (갤러리잔다리)
            벗이 있어 즐겁지 아니한가 (포스코미술관)
     2010 아르코 아트페어 (마드리드)
            수묵에 길을 묻다 (전주한국소리문화의전당)
            물보다 깊은 물 (인터알리아갤러리)
            화산섬 제주의 삶, 풍경 (제주도문예회관)
            ART 싱가포르 아트페어 (Suntec 싱가포르, 싱가포르)
            풍경의 재구성 (제주도립미술관)
            정신으로서의 선 - 그 힘 (이응노미술관)
            21 and Their Times (금호미술관)
     2009 신新 오감도五感圖 (서울시립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개관전제주미술의어제와오늘 (제주도립미술관)
            KIAF 2009 (코엑스)
            ART 싱가포르 아트페어 (Suntec 싱가포르, 싱가포르)
            안진경 탄신 1300주년기념 명가서화전 (강소성미술관江蘇省美術館, 남경) 외 다수


     수상
     2002 제16회 선 미술상 수상 (선화랑)
     1987 중앙미술대전 대상 수상 (호암갤러리)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수상 (국립현대미술관)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 문인화 부문수상 (국립현대미술관)
     1986 동아미술제동아미술상회화 부문수상 (국립현대미술관)

     저서
     2010 『문봉선』(열화당)
     2006 『새로그린 매, 난, 국, 죽』 (전2권, 학고재)
     1996 『설악산』(학고재)
     1994 『북한산』(학고재)
             『Moon Bong Sun』(Art Vivant, 시공사)


6. 주요 작품
雪竹圖 한지에 수묵담채, 145×367cm, 2014

雨竹圖 IV 한지에 수묵담채, 372×248cm (3점합본) 2014


風竹圖 VII 비단에 수묵담채, 143×369c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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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사… 12-05 9764 0
249 [공연] 손봉숙 모노드라마 <챙!> 9월 1일 ~ 9월 20일
산울림 소극장 개관 30주년 기념작손봉숙의 모노드라마<챙!>어느 교향악단의 심벌즈 연주자 이야기2015. 9. 1 ~ 9. 20월화목금 8시 / 수토일 3시산울림소극장이강백 작 / 임영웅 연출 / 손봉숙 출연----------...
우리문화사… 08-27 9450 0
248 [공연] 손철주 <화통콘서트> 9월 3일, 10일
우리 음악이 있는 인문학 콘서트!<화통(畵通) 콘서트 : 옛 그림과 소통하는 즐거움>2015년 9월   3일 '봄날의 상사는 말려도 핀다'2015년 9월 10일 '옛 그림, 참 이상도 하여라'장소: JW메리어트 동...
우리문화사… 08-27 5583 0
247 [전시] 문봉선 淸風高節 9월 1일 ~ 10월 6일
포스코미술관 20주년 기념전淸風高節 문봉선1. 전시 개요     ○ 전시명 : 포스코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 淸風高節 – 문봉선 >展     ○ 작가 : 문봉선 (19...
우리문화사… 08-27 8560 0
246 [뉴스] 오채묵향五彩墨香_송영방展 2015.03.31~06.28
우리문화사랑의 회원이신 송영방 화백의 전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일시 : 2015년 3월 31일 ~ 6월 28일        &n...
우리문화사… 03-21 157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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